어떤 사마귀인가요
밝은 초록부터 칙칙한 갈색까지 개체 차이가 있습니다. 튼튼하고 환경 변화에 강해서 세계 곤충 사육가들이 흔히 기릅니다.
위키백과는 원산지를 서아프리카로, 스페인·이스라엘 개체군을 사람이 들여온 것으로 적지만, 2014년 포르투갈 첫 기록 논문은 "주로 사하라 이남에 살고 지중해 연안에도 원래 개체군이 있다"고 적었습니다. 이 페이지는 논문 설명을 따랐습니다.
구별 포인트
- 앞날개에 흰 점이 있습니다.
- 앞다리 안쪽이 노란빛을 띱니다.
크기 비교
몸길이는 머리 끝에서 배 끝까지이고, 암수 중 큰 쪽의 최대값입니다. 막대 길이는 서로의 비율만 맞춘 것이라 화면에서 실제 크기와 같지는 않습니다.
헷갈리는 사마귀
- 앞날개에 흰 점
- 앞다리 안쪽이 노란빛
- 앞날개에 흰 점 (짙은 테두리)
- 가슴 아랫면에 보라색 가로띠 2개
- 넓적하고 굵은 배
- 앞다리 밑마디에 크고 둥근 노란 가시 2~5개
넓적배사마귀와 차이: 우리나라 넓적배사마귀도 앞날개에 흰 점이 있지만, 앞가슴이 짧고 굵으며 배가 넓습니다.
사는 곳
덤불과 초원처럼 따뜻한 곳에 살고, 유럽에서는 사람 사는 곳 주변에서도 발견됩니다.
행동
공격적인 매복 사냥꾼으로, 자기 몸만 한 곤충도 잡습니다.
알아 두면 재미있는 사실
- 발레아레스, 사르데냐, 시칠리아 같은 지중해 섬과 포르투갈, 그리스로 퍼지고 있으며, 관광객과 화물 이동이 확산을 도운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