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사마귀
Tenodera sinensis
- 크기
- 수컷 54~89mm, 암컷 58~101mm
- 사는 곳
- 전국
우리나라에서 가장 크게 자라는 사마귀입니다. 사마귀와 아주 닮았는데, 앞다리 사이 색과 뒷날개 색으로 구별합니다.
자세히 보기 →몸의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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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감에서
우리 동네 사마귀와 멀리 사는 특이한 사마귀. 카드를 누르면 자세한 설명으로 갑니다.
Tenodera sinensis
우리나라에서 가장 크게 자라는 사마귀입니다. 사마귀와 아주 닮았는데, 앞다리 사이 색과 뒷날개 색으로 구별합니다.
자세히 보기 →Amantis nawai
몸길이 1.5cm가 안 되는 국내에서 가장 작은 사마귀입니다. 날개가 아주 짧고, 남부 섬의 낙엽 밑에서 삽니다.
자세히 보기 →Hymenopus coronatus
흰색·분홍색 몸과 꽃잎 같은 다리로 꽃을 흉내 내는 사마귀입니다. 실험에서 실제 꽃보다 벌을 더 많이 끌어들였습니다.
자세히 보기 →Phyllocrania paradoxa
구겨진 마른 잎처럼 생긴 사마귀입니다. 머리 위의 잎 모양 돌기와 넓은 앞가슴 때문에 움직이지 않으면 낙엽과 구별이 어렵습니다.
자세히 보기 →한살이
우리나라 대형 사마귀 기준의 대략적인 시기입니다. 날씨와 종에 따라 달라집니다.
짝짓기를 마친 암컷이 거품 같은 물질과 함께 알을 낳습니다. 거품이 굳어 단단한 알집이 됩니다.
알 상태로 겨울을 납니다. 알집이 추위와 건조함을 막아 줍니다. 뽕나무에 붙은 알집은 한약재 이름으로 상표초(桑螵蛸)라고 합니다.
따뜻해지면 한 알집에서 종에 따라 수십~수백 마리가 한꺼번에 나옵니다. 나오자마자 작은 사마귀 모양입니다.
번데기 없이 허물을 벗으며 자랍니다(안갖춘탈바꿈). 종에 따라 대략 5~10번 허물을 벗습니다. 날개 대신 날개싹만 있습니다.
마지막 허물을 벗으면 날개가 생깁니다. 몸이 가장 크고 사냥을 가장 많이 하는 시기입니다.
짝짓기 후 암컷이 알집을 낳고, 추위가 오면 어른벌레는 생을 마칩니다. 다음 해 봄 알집에서 다시 시작합니다.
오해와 진실
사마귀 이야기
오늘의 사마귀 사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