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의 아름다운 공간 소개
무엇인가
「세계의 아름다운 공간」은 미술관과 도서관을 한 지도에서 찾아보는 페이지입니다. 위쪽의 ‘미술관’ ‘도서관’ 단추를 누르면 같은 지도 위에서 보여 주는 내용이 바뀝니다. 미술관은 해외 거장 63명과 한국 작가 19명의 그림과 조각이 어느 미술관에 있는지, 도서관은 가볼 만한 169곳을 보여 줍니다. 파리에 간다면 오르세 미술관과 함께 들를 만한 도서관은 어디일까 같은 질문을 한 화면에서 따져 볼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세 번째 ‘함께’ 단추를 누르면 두 종류를 한 지도에 올려서 같이 봅니다. 앞으로 비슷한 성격의 장소 지도가 늘면 같은 방식으로 더할 계획입니다.
미술관 지도는 「그림 어디 있어?」, 도서관 지도는 「세계의 아름다운 도서관」과 같은 데이터이고, 두 페이지는 지금 주소에서 그대로 쓸 수 있습니다. 이 페이지는 두 지도를 한 곳에서 오가도록 묶은 것입니다.
이렇게 써보세요
- 왼쪽 패널 맨 위의 ‘미술관’ ‘도서관’ 단추로 지도를 바꿉니다. 바꿔도 보고 있던 지도 위치는 그대로라서, 같은 도시의 미술관과 도서관을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
- 미술관 모드에서는 화가를 고르면 그 화가의 작품이 있는 미술관이 핀으로 찍히고, 핀을 누르면 그림이 나옵니다. ‘미술관’ 탭에서는 관람객 순위와 아름다운 건축으로 꼽힌 미술관 정보를 볼 수 있습니다.
- 도서관 모드에서는 이름, 도시, 나라로 검색하고 지역과 시대 단추로 좁혀 볼 수 있습니다. 도서관을 누르면 사진, 설명, 설계자, 입장 방법이 나옵니다.
- 미술관과 도서관 모두 ‘다녀온 곳으로 체크’를 누르면 기록됩니다. 구글로 로그인하면 두 기록이 계정에 저장되어 다른 기기에서도 이어집니다. 로그인하지 않으면 이 브라우저에만 저장됩니다.
- 미술관 모드의 ‘계보’ 탭에서는 서양, 중국, 한국, 일본 미술사의 시대와 양식을 순서대로 따라갈 수 있습니다. 시대나 양식을 누르면 시대 배경, 양식의 특징(용어 풀이), 대표 작가와 작품, 다음 시대로 이어지는 흐름을 읽을 수 있고, 지도에는 대표작이 있는 곳이 핀으로 찍힙니다. 대표작을 누르면 크게 볼 수 있고, 지도에 있는 화가는 칩으로 바로 이동합니다. 화가를 고르면 그 화가가 속한 양식으로 가는 칩도 나옵니다.
- ‘함께’ 모드는 지금 화면 안에 있는 미술관과 도서관을 목록으로 보여 주고, 필터 단추로 종류별로 켜고 끌 수 있습니다. 가까운 핀은 종류별로 따로 묶이고 숫자는 그 종류의 개수입니다. 핀을 누르면 요약 카드와 가까운 다른 장소가 나옵니다.
- 미술관과 도서관 상세 화면 아래에는 ‘가까운 다른 장소’가 나와서, 같은 도시의 다른 종류 장소로 이어서 갈 수 있습니다.
- 주소 끝에 #painting/화가번호, #painting/m=미술관번호, #library/도서관이름이 붙기 때문에 보고 있는 곳을 링크로 보낼 수 있습니다.
자료와 방법
- 미술관의 작품 정보와 좌표는 위키데이터, 그림 이미지는 위키미디어 공용에서 가져왔습니다. 관람객 순위는 The Art Newspaper 조사를 위키백과가 정리한 표를 썼고, 아름다운 미술관은 여러 매체의 선정 목록에 실린 곳입니다. 자세한 기준은 그림 어디 있어?의 안내에 있습니다.
- 도서관 169곳은 건축과 장서의 역사로 알려졌고 일반인이 들어갈 수 있는 곳을 골랐습니다. 좌표와 사진은 위키데이터와 위키미디어 공용에서 가져왔습니다. 자세한 기준은 세계의 아름다운 도서관의 안내에 있습니다.
- 미술 계보는 서양 40개, 중국 12개, 한국 13개, 일본 11개의 시대와 양식으로 나눴고 대표작 약 170점을 골랐습니다. 설명은 위키백과를 참고해 직접 정리했고 연도와 숫자는 위키백과 본문과 대조했습니다. 작품의 소장처, 좌표, 이미지는 위키데이터와 위키미디어 공용 기준입니다.
- 바탕 지도는 Esri의 회색 캔버스 타일입니다.
한계와 주의
- 미술관의 소장처는 “현재 소장한다”는 기록이지 “지금 전시 중”이라는 뜻이 아닙니다. 도서관의 입장료, 예약 방식, 운영 시간도 자주 바뀝니다. 가기 전에 각 누리집에서 확인하세요.
- 위키데이터는 누구나 고칠 수 있는 자료라 빠지거나 오래된 정보가 있습니다. 도서관 설명은 AI가 위키백과와 각 도서관 안내를 참고해 정리했고, 모든 사실을 원문과 한 줄씩 확인하지는 못했습니다.
- 도서관 169곳은 세계의 모든 아름다운 도서관이 아니라 고른 목록입니다. 한국 미술관의 소장품은 아직 거의 반영하지 못했습니다.
- 두 모드가 같은 화면을 쓰는 대신 영어판은 아직 없습니다.
- 계보의 시대 구분은 책마다 조금씩 다르고, 이 페이지는 교과서에서 흔한 구분을 따랐습니다. 동양 미술은 위키데이터에 소장처 좌표가 있는 작품이 서양보다 적어서 지도의 핀이 드물고, 작가 미상의 고대와 중세 미술은 화가가 아니라 대표작으로 연결했습니다. 인도와 이슬람 미술은 아직 넣지 못했습니다.
- 그림과 도서관 사진의 저작권은 각 위키미디어 공용 파일 페이지의 표기를 따르고, 큰 화면 아래에 작성자와 라이선스를 함께 보여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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