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녀온 나라 일부만 지역 나라를 클릭해 칠하세요 · 3배 이상 확대하면 도·주 같은 지역을 고를 수 있어요

나의 여행 지도 소개

무엇인가

「나의 여행 지도」는 다녀온 나라를 세계 지도에 칠해 보는 도구입니다. 나라를 클릭하면 색이 칠해지고, 지도를 확대하면 도·주·광역시 같은 1단계 행정구역이 나뉘어 보여서 지역 단위로도 칠할 수 있습니다. 가 본 곳이 몇 개국인지, 대륙별로 얼마나 채웠는지를 오른쪽 패널에서 바로 확인합니다.

이렇게 써보세요

자료와 방법

나라 경계와 1단계 행정구역은 Natural Earth(공개 자료)를 단순화해서 썼고, 이름은 한국어가 있으면 한국어를, 없으면 영어를 씁니다. 도시는 GeoNames에서 인구 1만 5천 명 이상인 약 3만 4천 곳을 가져와 검색에만 쓰고, 각 도시가 어느 행정구역에 속하는지는 좌표로 미리 계산해 두었습니다. 지도에 이름을 띄우는 여행지 약 1,100곳은 직접 골랐습니다. 한국 여행자가 많이 가는 곳을 앞에 두고 3단계로 나눴으며, 인구가 1만 5천 명이 안 되는 작은 관광지(할슈타트, 체르마트, 우붓 등)는 좌표를 따로 넣었습니다. 방문 국가 수의 기준은 유엔 회원국 193개국에 바티칸과 팔레스타인을 더한 195곳입니다. 그 밖의 영토(속령 등)를 칠하면 ‘기타 영토’로 따로 셉니다.

한계와 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