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여행 지도 소개
무엇인가
「나의 여행 지도」는 다녀온 나라를 세계 지도에 칠해 보는 도구입니다. 나라를 클릭하면 색이 칠해지고, 지도를 확대하면 도·주·광역시 같은 1단계 행정구역이 나뉘어 보여서 지역 단위로도 칠할 수 있습니다. 가 본 곳이 몇 개국인지, 대륙별로 얼마나 채웠는지를 오른쪽 패널에서 바로 확인합니다.
이렇게 써보세요
- 지도에서 나라를 클릭하면 나라 전체가 진한 색으로 칠해집니다. 한 번 더 클릭하면 해제됩니다.
- 3배 이상 확대하면 1단계 행정구역의 경계와 이름이 나타납니다. 지역을 클릭하면 그 지역만 진하게 칠해지고, 나라는 ‘일부만’ 다녀온 연한 색이 됩니다.
- 확대하면 사람들이 많이 가는 여행지(서울, 교토, 방콕, 파리, 산토리니 같은 곳) 이름이 작은 점과 함께 나타납니다. 지명을 찾을 때 길잡이로 보여 주는 것이라 칠하는 대상은 아니고, 더 확대할수록 덜 알려진 여행지까지 보입니다.
- 왼쪽 위 검색창에 나라, 지역, 여행지 이름을 한글이나 영어로 입력하고 결과를 고르면 지도가 그곳으로 이동하면서 바로 칠해집니다. 도시 이름을 고르면 그 도시가 속한 지역(지역 구분이 없는 나라는 나라)이 칠해집니다. 키보드의
/ 키로 검색창을 열 수 있습니다.
- 오른쪽 패널에는 방문 국가 수(195개국 기준), 대륙별 달성률, 나라별 기록 목록이 있습니다. 지역마다 방문 연도와 메모를 적을 수 있고, 목록의 이름을 누르면 지도가 그곳으로 이동합니다. 휴대폰에서는 오른쪽 위의 메뉴 단추로 패널을 엽니다.
- 모든 변경은 화면 아래에 뜨는 ‘되돌리기’로 취소할 수 있습니다.
- ‘이미지로 저장’은 지금 지도를 PNG로 내려받고, ‘링크 복사’는 나라와 지역이 담긴 주소를 복사합니다. 그 주소를 열면 보기 전용으로 나타나고, ‘내 지도에 합치기’를 누르면 내 기록에 더해집니다. 백업 파일 받기와 불러오기로 기기를 옮길 수 있습니다.
자료와 방법
나라 경계와 1단계 행정구역은 Natural Earth(공개 자료)를 단순화해서 썼고, 이름은 한국어가 있으면 한국어를, 없으면 영어를 씁니다. 도시는 GeoNames에서 인구 1만 5천 명 이상인 약 3만 4천 곳을 가져와 검색에만 쓰고, 각 도시가 어느 행정구역에 속하는지는 좌표로 미리 계산해 두었습니다. 지도에 이름을 띄우는 여행지 약 1,100곳은 직접 골랐습니다. 한국 여행자가 많이 가는 곳을 앞에 두고 3단계로 나눴으며, 인구가 1만 5천 명이 안 되는 작은 관광지(할슈타트, 체르마트, 우붓 등)는 좌표를 따로 넣었습니다. 방문 국가 수의 기준은 유엔 회원국 193개국에 바티칸과 팔레스타인을 더한 195곳입니다. 그 밖의 영토(속령 등)를 칠하면 ‘기타 영토’로 따로 셉니다.
한계와 주의
- 로그인하지 않으면 기록은 이 브라우저(localStorage)에만 저장되고 서버로 보내지 않습니다. 이 경우 브라우저 데이터를 지우거나 다른 기기에서 열면 보이지 않으니, 옮기려면 백업 파일이나 링크를 쓰세요.
- 오른쪽 패널 맨 위의 ‘구글로 로그인’을 누르면 ghmun.com 공통 계정으로 로그인합니다. 로그인하면 칠한 나라와 지역, 연도·메모가 계정에 저장되어 다른 기기에서도 이어지고, 로그인 전에 이 브라우저에 있던 기록은 계정의 기록과 합쳐집니다. 저장되는 것은 칠한 항목과 연도·메모뿐이며 본인만 읽고 쓸 수 있습니다. 로그아웃하면 이 브라우저의 기록은 지워지고 계정에는 남아 있습니다.
- 공유 링크에는 나라와 지역만 담기고 연도와 메모는 담기지 않습니다.
- 영토 분쟁 지역의 경계는 Natural Earth 기준이며, 어떤 입장을 나타내는 것이 아닙니다.
- 영국(지방 자치단체 232곳)처럼 행정구역이 지나치게 잘게 나뉜 나라는 여행하기 좋은 광역 단위로 묶었습니다. 영국은 그레이터런던, 잉글랜드 남동부, 스코틀랜드 동부 같은 17곳이고, 슬로베니아, 라트비아, 필리핀(도시를 주에 합침), 우간다, 북마케도니아, 아제르바이잔, 몰타도 같은 방식으로 묶었습니다.
- 지도는 용량을 줄이려고 해안선을 조금 단순화했기 때문에 작은 섬은 실제와 조금 다르고, 아주 작은 행정구역은 모양이 없는 경우가 있습니다. 작은 섬의 여행지(산토리니 등)는 가장 가까운 지역으로 이어 붙였습니다. 바티칸이나 모나코처럼 지도에서 보이지 않는 작은 나라는 검색으로 추가하면 작은 원으로 표시됩니다.
- 1단계 행정구역이 없는 나라는 나라 전체로만 칠할 수 있습니다.
- 이름을 띄우는 여행지는 제가 고른 목록이라 빠진 곳이 있을 수 있습니다. 한국어 이름이 없는 도시는 영어로 보입니다.